살아가면서 어떤 이유에서든 충돌하는 상대방과 풀리지 않는 상황이면서, 힘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려있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며, 요 근래에 이와 같은 상황에서 마음과 마음자세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공부를 하였다.
어떤 심각할 수도 있는 문제가 발생하여 이를 문제거리로 삼은 장본인은 무소불위의 힘을 가진이다. 이런 그가 모든 문제의 책임을 화살 과녁 맞추듯이 나를 향해 있다면,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
이때 필요한 것이 "소신과 진심"이다
그를 대할때 변명과 편법, 안이한 대응은 일을 크게 만든다. 진심을 기반으로 소신을 가지고 대할 때 이에 상응하는 기운이 형성되어 조화, 상생, 상합 하는 기운이 전달되어 상대방의 실제 눈빛 표정 자세가 변하게 됨을 공부 하였다.
어제 양신 수련 중 일어나는 고민 속에서 떠오른 단어 "소신"이 바로 오늘의 공부와 일맥상통 하다.
"세상 모든 일은 섭리적으로 흐른다"
23.08.25, 세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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